실버스테이트 요양원

저희 실버스테이트 요양원은

전신인 안양실버케어 요양원(2007년 개원)의 전통을 이어 더욱 발전된 시설과 시스템으로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고있습니다.

2020년 12월

보다 나은 환경과 입지여건을 갖춘 신축시설로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이에 전직원이 하나가 되어 더욱 향상된 수준높은 복지서비스를 위한 각오를 새로이 하고있습니다.
2년반의 기간동안 빈틈없는 준비와 관리를 통해 116명의 어르신과 80여명의 직원이 생활할 수 있는 시설과 설비를 갖추었습니다.
저희 실버스테이트 요양원은 2016년 개원한 안양실버케어 요양원 호계점과 더불어 명실공히 수도권남부지역 최고의 시설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어르신 사랑

개원이후 거듭 세월이 흘러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본 철학인 "어르신 사랑"의 슬로건을 변함없이 되새기며

늘 낮고 낮은 자세로 어르신과 그 가족들에 대한 진심어린 섬김과 배려를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박정식